양육과 훈련

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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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4

  꿈숲워쉽

(압정)시편 117:1-118:1–7. 제목: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시118:7) #나의 묵상 *나도 살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과 건강,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 상황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내가 붙잡아야 할 것은 문제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입니다. *큐티를 계속하면서 깨닫는 것은,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으로 내 마음을 넓은 곳으로 이끄신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삶에 적용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큐티를 놓치지 않기를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할수있는 새벽큐티를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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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3

  꿈숲워쉽SK2

시편 116:1-19 제목: 감사와 헌신는 은혜로부터 말씀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시116:9) #나의묵상 *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너무 커서 다 갚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인은 물질이나 말만이 아니라, 평생 하나님을 부르며, 서원을 지키고,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합니다.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위험과 실패, 낙심의 순간마다 저를 붙드시고 다시 일어나게 하셨습니다.때로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제 삶을 인도해 오셨습니다.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현실을 더 크게 바라볼 때가 많았습니다. 감사보다 염려를 먼저 하고, 하나님께 받은 사랑보다 아직 채워지지 않은 것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했습니다. 오늘 시편 기자처럼 저도 “무엇으로 보답할까”를 묻기보다 “어떻게 더 받을까”를 먼저 생각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감사는 마음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이어져야 함을 깨닫습니다. 매일의 큐티와 기도, 맡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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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2

  꿈숲워쉽SK2

(트로피)시편 115:9-18 제목: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복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시편 115:9) #나의 묵상 * ‘나는 정말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먼저 내 생각과 방법을 찾고, 사람에게 기대려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나의 도움이시며 방패가 되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요즘 건강을 관리하고, 학교에서 동문 활동, 강의와 교회 사역을 감당하면서 여러 가지 염려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문제를 붙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제 형편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라 저를 기억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이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제게 오늘이라는 시간을 맡겨 주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도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며,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제 삶의 끝맺음이 불평이 아니라 감사와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 * 은혜주일 교회에서 만나면 세상이야기가 아니라 큐티 나눔을 시도하겠습니다 * 눈뜰때부터 눈 감을때까지 큐티로 감사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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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1

  꿈숲워쉽

(눈동자)시편 115:1-8 제목: 내가 닮아가는 것은 무엇인가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시편 115:1) #나의 묵상 ’나는 무엇을 가장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상은 꼭 형상이 있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인정과 성공, 물질, 심지어 자신의 능력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한다면 마음의 우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강의, 집안일 그리고 교회에서 봉사할 때 사람들의 평가를 의식하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칭찬을 받으면 기쁘고, 인정받지 못하면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제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져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일들을 통해 드러나야 할 것은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우상을 의지하는 자는 그것과 같이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바라보고 예배하는 대상을 닮아갑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 겸손을 닮아가지만, 세상의 인정과 성공만 붙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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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10

  꿈숲워쉽SK2

시편 114:1-8 제목: 내딛는 걸음마다 하나님을 나타내고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 영광!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의 앞에서 떨지어다.” (시편 114:7) #나의 묵상 *나의 삶에도 홍해 같은 문제와 요단강 같은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분의 백성과 함께하시며,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길을 여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매일 큐티를 하며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제 마음을 조금씩 변화시키시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목표가 멀게 느껴지고 현실이 막힌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문제가 얼마나 큰가”보다 “내 앞에 계신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가“를 바라보라고 말해 줍니다. *홍해도, 요단강도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는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저 역시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신뢰하며 한 걸음씩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제 인생의 메마른 반석에서 은혜의 물을 흘려보내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삶에적용 *15일 조정기일입니다.막힌 문제보다 그속애 하나님 계획하심을 바라보겠습니다 * 오늘도 걱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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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9

  꿈숲워쉽

(음악)시편 113:1-9 제목: 가장 높으신 하나님, 가장 낮은 곳에 찾아오시다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시113:1) #나의 묵상 *하나님은 높은 곳에서 나를 판단하시는 분이 아니라, 내가 가장 연약한 순간에도 찾아오시는 분이라는 사실이 마음 깊이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은 결과보다 제 마음을 먼저 보시며, 작은 순종과 인내도 귀하게 여기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큐티를 이어가면서 하나님께서 제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계심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기도가 많았다면, 이제는 하나님을 더 알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제 삶을 일으켜 세우시는 과정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오늘도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작은 저를 기억하시고 붙드신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삶에적용 오늘 하루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겠습니다. 겸손한맘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작은 일부터 예수님맘으로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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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8

  꿈숲워쉽SK2

(음악)시편 112:1-10 제목: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삶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2:1) #나의 묵상 *할렐루야!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여호와를 의뢰하고 마음을 굳게...담대한 내가 되기를 일희일비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온전히 하나님 한분만을 신회하기를 기도합니다 맘을 건고하게 하시고 저의 주권을 다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그보다 더 큰 복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만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살아갈 때 제 삶도 점점 하나님을 닮아가리라는 소망이 생깁니다. #삶에적용 *오늘도 말씀을 읽는 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겠습니다.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은혜를 흘려보낼수있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곳 찾아보기 생각나는곳에 적극적으로 도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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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7

  꿈숲워쉽

시편 1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시111:10)” *예전에는 제 생각과 경험을 더 신뢰하며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매일 큐티를 하며 말씀 앞에 서는 시간이 쌓일수록,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훨씬 안전한 길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 불안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서 생긴거구나를 정확히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베푸신 은혜를 하나하나 기억하며 감사하기 원합니다. 감사는 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변함없이 선하시기 때문에 드리는 고백임을 깨닫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히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가장 높이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라는 것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매일의 큐티를 통해 제 안에 조금씩 하나님의 지혜가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선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삶에적용 * 오늘 받은 은혜를 세 가지 이상 구체적으로 감사하기. *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먼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뜻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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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6

  꿈숲워쉽SK2

시편 110:1-7 제목: 왕 되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나의 묵상 *살아가다 보면 내 힘으로 상황을 바꾸려 하고, 내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시고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바라보게 합니다. 내가 붙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통치 아래 거할 때 참된 평안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변하지 않는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분이십니다.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에도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나의 의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 때문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 되신 주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지금 이해되지 않는 일들까지도 결국 하나님의 선하신 통치 안에 있음을 믿으며, 주님께 삶의 주권을 기쁨으로 맡기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 *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통치를 먼저 신뢰하겠습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께 담대히 나아가 갑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를 놓차자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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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4

  꿈숲워쉽SK2

시편109:1-16“나는오직기도할뿐이다”*살아가다 보면 선하게 대하려 했는데도 오해를 받고, 진심이 왜곡되어 상처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스스로 해결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오늘 다윗은 사람을 향해 싸우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나는 오직 기도할 뿐이라”는 고백은 연약한 사람의 마지막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신뢰하는 사람의 첫 번째 선택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분노와 아픔까지도 숨기지 않고 가지고 나오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은 내 감정을 외면하시는 분이 아니라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억울함과 상처를 붙잡고 사람을 바라보기보다, 하나님께 내 마음을 솔직히 아뢰며 맡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 맡길 때 내 마음도 하나님의 평안으로 지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삶에적용 * 억울한 일이 생길 때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가져가겠습니다. * 복수는 내려놓고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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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3

  꿈숲워쉽

시편 108:1-13 *저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먼저 해결 방법을 찾고 사람의 도움을 기대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가장 먼저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했습니다. *큐티를 계속하면서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말씀을 읽는 것으로 끝났지만, 이제는 말씀이 제 마음을 붙들고 삶의 방향을 바꾸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환경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는데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기도의 응답이 더뎌 보여도 하나님은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제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삶에적용 *하루를 시작하며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하겠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감당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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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2

  꿈숲워쉽SK2

시편107:23-43 *최근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제 삶을 말씀으로 조금씩 빚어 가신다는 것을 깊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가 사라져야 평안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폭풍이 여전해도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다는 것이 은혜임을 배우고 있습니다. * 계획대로 흘러갈 것 같던 인생에 예상치 못한 폭풍이 찾아옵니다. 건강의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인간관계의 갈등, 사역의 부담 등은 우리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순간을 만들어 냅니다. 하나님은 폭풍이 없는 삶을 약속하시기보다, 폭풍 가운데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하루를 살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실천 *믿음의 지혜는 환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믿으며,나의 삶에 어려움 관계어려움이 와도 큐티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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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1

  아멘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107:6) 여호와께 기도로 부르짖지 아니하면 그 관계성이 더욱 돈독해지지 못함을 깨닫습니다. 사랑과 헌신은 관계성으로부터 시작됨을 또한 깨닫습니다. 말로만 사랑하였음을 용소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부르짖으매, 여호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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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1

  꿈숲워쉽

시편 107:1-22 나는 늘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돌아보면 길을 잃고 헤매던 광야의 시간이 참 많았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했고,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척했지만 마음은 지쳐 있었습니다. 몸이 힘들고 삶의 무게가 버거울 때도 있었고, 내 힘으로 해결해 보려 할수록 더 깊은 답답함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나를 한 번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꼭 붙잡아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끝까지 내 손을 놓지 않으셨기에 오늘도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특별히 말씀을 붙들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말씀은 지친 내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흔들리는 믿음을 붙들어 주며, 오늘도 살아갈 용기를 주십니다. 상황은 쉽게 변하지 않아도, 말씀 앞에 서면 하나님은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고난 가운데 부르짖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모두 건져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그 말씀을 읽으며 나 역시 수없이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선한 길로 응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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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30

  꿈숲워쉽

*사람은 실패하고 넘어지지만,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신 신실하신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어려움을 만날 때 먼저 걱정하거나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시편 107편은 환난보다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는 믿음을 가지라고 가르쳐 줍니다. *내 삶에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와 답답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광야에서는 길을 내시고, 감옥에서는 결박을 끊으시며, 병든 영혼에는 말씀으로 치유를 베푸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삶에 적용 *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던 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먼저 기억하겠습니다. * 문제를 혼자 붙잡기보다 가장 먼저 하나님께 부르짖겠습니다. *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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