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성숙자반 김민영
2026-05-21 13:48:05
[고린도전서 6:19]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몸이 건강할 때에는 내 삶과 육신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잊은 채, 온갖 죄의 유혹과 욕심에 쉽게 흔들리며 살아가면서도, 정작 몸이 약해지고 건강을 잃게 될 때에야 비로소 남은 사명을 이야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언급하며 병고침을 구하는 모습이 참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성령의 전인데, 나는 너무 자주 그것을 내 욕심과 편안함을 위해 사용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건강할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거룩함으로 살아가기보다, 연약해진 후에야 하나님을 더욱 찾는 이중적인 모습 역시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성령으로 함께하시며 돌이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생각과 말과 행동, 그리고 몸의 모든 사용이 성령께서 거하시는 전으로서 합당하게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남은 삶 동안 내 몸을 내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드릴 수 있는 믿음과 절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65
2026. 05. 30
꿈숲워쉽
#말씀 묵상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거나 마음을 빼앗기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예배와 말씀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세상의 방식과 욕심을 함께 붙들고 있지는 않은지 묵상합니다.
*하나님은 부분적인 믿음이 아니라 중심을 드리는 삶을 원하신다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삶의 적용
*오늘 하루 하나님보다 더 우선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점검하기
*작은 선택 속에서도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향 선택하기(순간순간 기도하며 살아가기)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 속에서 살아가며 마음이 쉽게 흔들리고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의지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붙들고 있는 우상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형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중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예배와 삶이 하나 되게 하옵소서. 작은 선택 속에서도 하나님 기뻐하시는 길을 따르게 하시고, 세상의 유혹 앞에서 타협하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며 거룩함을 지켜가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큐티가 주와 동행하는 토대가 되게하시고 시간이나 부담에서 자유하게 하시며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주시어 더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 ..
364
2026. 05. 28
꿈숲워쉽SK2
#오늘 말씀 고린도전서 9:19-27 #말씀 묵상
*신앙생활 속에서 내 권리와 편안함만 바라보기보다 하나님 나라와 영혼을 먼저 생각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때로는 손해 보는 것 같아도 사랑으로 섬기고 묵묵히 감당할 때 복음의 향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을 위해 오늘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이 있는지 온전히 수행하고있는지 ...
#삶의 적용
*VIP와 믿지 않는 이들을 다시 돌아보며 복음을 전하는데 적극적 참여합니다
*복음을 위해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기도와 말씀의 자리 지키기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바울처럼 복음을 가장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내 권리와 유익보다 하나님 나라를 먼저 바라보게 하소서.사람의 인정과 보상을 구하기보다 주님께 충성된 삶 살아가게 하시고,억지로가 아니라 기쁨과 감사로 섬기게 하옵소서.오늘도 복음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성령님의 능력과 지혜로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분주함속에서도 항상 하나님 뜻안에서 살게하시옵소서
나의 구원자 나의 치료자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63
2026. 05. 28
서로사랑
고전 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바울의 복음 참여의 모습..이사람에게는 이렇게 저사람에게는 저렇게 흔히 줏대 없다고 들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이 되나 바울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용납하는 자세였을겁니다. 용납,수용 결코 쉽지 않겠지만 복음을 위하여 한 영혼의 가치를 생각할때 가능하겠죠.] 기도: 주님,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신 주님의 마음이 제게도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만나는 직장동료와 이웃에게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으로 품으며 기도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62
2026. 05. 27
서로사랑
고전9: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예수님께서도 복음으로 살라고 하셨습니다. 복음으로 사는 삶이란 무엇일까요? 예수천당 불신지옥 외치는 것도 귀한 삶이 겠지만 나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인 가정과 이웃,직장 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삶 배려하고 존중하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기도: 주님, 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복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살아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61
2026. 05. 27
꿈숲워쉽
#말씀묵상
*내 권리를 앞세우기보다, 하나님 나라와 다른 사람의 유익을 먼저 생각해야 겠습니다, 손해 보는 것처럼 보여도 사랑으로 섬기고 묵묵히 감당하는 삶 속에서 복음의 향기가 나기를 기도드립니다
* 섬김과 봉사를 하면서 사람이 주는 인정과 보상 가대하자않고 하나님이주시는 은혜와 평안안에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 복음을 위해 기꺼이 내려놓아야 할것들 복음을 위하여 시간과 열심 내기 성령님 능력과 지혜를 구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삶의 적용
*소홀했던 나의 VIP 다시 점검하기 복음 전하는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기도하며 생각난 사람들을 온전히 위로하게 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 치료의 하나님 아버지, 바울처럼 복음을 가장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내 권리와 유익보다 하나님 나라를 먼저 바라보게 하소서.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으로 섬기게 하시고,작은 희생 속에서도 복음의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맡겨주신 자리에서 충성되게 살아가게 하시고,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께 칭찬받는 삶 되게 하소서. 주님 **집사 기억해주시고 아픈곳 아버지 싸매주시옵소서 이시간 믿음을 회복시켜주시옵고 긍휼을 배풀어 주시옵소서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가는곳곳 어디서나 복음....
360
2026. 05. 23
꿈숲워쉽SK2
#말씀묵상
*하나님께서는 내가 다른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보다, 지금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묵상하게 됩니다. 때로는 환경이 바뀌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오늘 내가 있는 자리에서 먼저 충성하기를 원하심을 깨닫게 하십니다.
*비교하는 마음과 부족함 때문에 흔들릴 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자리에는 뜻이 있음을 믿게 됩니다. 맡겨진 삶의 자리에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람의 인정과 세상의 기준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나를 값 주고 사신 주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자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삶에적용
*오늘 용천노회 방문하는 사람들을 잘섬기기 모든일이 하나님 보다 앞에두지 않기르류기도합니다
*오늘 하루 비교하며 생활한것 적어보기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부르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자꾸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환경만 바라보았던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359
2026. 05. 23
성숙자반 김민영
고린도전서 7:22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당시 사회적 신분보다 하나님 안에서의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종도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으며, 자유인도 그리스도께 속한 자로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 사람의 존재를 결정하는 것은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삶의 조건보다 먼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무엇으로 나 자신을 정의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재산, 직업, 성공 등 경제적 형편과 사회적 평가가 어느새 내 존재의 기준이 되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됩니다. 환경이 바뀌어야만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성도의 존재 가치는 사람의 평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있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 말씀처럼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우고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고 사신 사람으로서 현재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358
2026. 05. 22
성숙자반 김민영
고린도전서 7:10–11 바울은 음행이 가득했던 고린도의 상황 속에서, 죄를 피하는 방법으로 결혼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혼의 모든 의미와 가치를 제한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교회가 처한 음행의 유혹으로부터 성도들을 지키기 위한 권면입니다. 마치 주님께서 마태복음 5장 29~30절 말씀처럼 죄와 타협하지 않고 철저히 분리하려는 결단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죄는 가볍게 여기거나 적당히 다루어서는 안 되며, 삶 속에서 분명하게 끊어내야 할 대상임을 깨닫게 됩니다. 무엇보다 믿음을 가진 아내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아내를 통해 음행의 죄와 유혹에서 지켜주셨을 뿐 아니라, 삶에 지치고 세상 속에서 흔들릴 때에도 신앙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도록 서로 권면하며 붙들어 주시는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사람으로 인해 실망하거나 시험드는 순간에도, 사람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권면해 주는 배우자를 허락하신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믿음 안에서 세워가는 가정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357
2026. 05. 22
서로사랑
고전7: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 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하나님은 화평이심을 봅니다. 화평이신 하나님께서 불러주셔서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평이신 하나님을 알리는 하루] 기도: 하나님, 가정 안에 하나님의 화평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의 화평을 통하여 주변에 가정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356
2026. 05. 22
꿈숲워쉽SK2
#오늘의 말씀[시편 1:1-6]
#말씀 묵상
*악인을 따르고 죄인의길에 서고 오만한자리에 않고 ..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조금의 틈을 내어주면 죄는 어느새 내안에 자리를 잡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항상 깨어서 기도와 말씀으로 조금의 틈도 내어주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참된 복은 세상의 성공이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나도 상황이 아니라 참된 형통을 누리는 삶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교회로 향하는길은 예쁜꽃들로 만들어진 정원을 지나서 온다. 이틀동안 내린 비로 잡초가 쑥 자라 있었다. (가라지: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와 잎은 조와 비슷하고 이삭은 강아지풀과 비슷하다.) 독초로 나중엔 농작물에 해를 입힌다라고 되어있다.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하나님 곁에 딱붙어있기를 아름다운 열매가 맺혀지기를 오늘도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삶에 적용
*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기
* 오늘하루 내 삶에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 적어보기
355
2026. 05. 21
성숙자반 김민영
[고린도전서 6:19]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몸이 건강할 때에는 내 삶과 육신이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잊은 채, 온갖 죄의 유혹과 욕심에 쉽게 흔들리며 살아가면서도, 정작 몸이 약해지고 건강을 잃게 될 때에야 비로소 남은 사명을 이야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언급하며 병고침을 구하는 모습이 참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성령의 전인데, 나는 너무 자주 그것을 내 욕심과 편안함을 위해 사용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건강할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거룩함으로 살아가기보다, 연약해진 후에야 하나님을 더욱 찾는 이중적인 모습 역시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성령으로 함께하시며 돌이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생각과 말과 행동, 그리고 몸의 모든 사용이 성령께서 거하시는 전으로서 합당하게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남은 삶 동안 내 몸을 내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드릴 수 있는 믿음과 절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54
2026. 05. 21
꿈숲워쉽SK2
#말씀묵상
*내가 누리는 자유가 혹시 내 편안함과 욕심만을 위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도 거룩함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몸과 마음, 시간과 습관까지도 하나님께 드려진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
*내 몸과 건강을 해치는 습관 멀리하기
*여전도회 4부 안나회 회원들을 만나 작은 선물과 사랑 나누기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세상은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를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거룩함 안에서 누리는 참된 자유를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몸과 삶이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오늘도 성령의 전답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생각과 말과 행동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고, 작은 선택 속에서도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값비싼 사랑으로 살아가는 자답게 거룩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도 복음의 향기를 나타내게 하옵소서.
나의 위로자 되시고 피난처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53
2026. 05. 20
성숙자반 김민영
[고린도전서 6:7] 오늘 본문은 영어 성경으로 읽을 때 그 의미가 더욱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바울은 “When one of you takes another to court, all of you lose.”라고 말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상대의 잘못이 분명하고, 내 입장이 옳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단순히 옳고 그름의 문제를 넘어, 그 죄와 갈등을 어떤 방식으로 다루고 있는가를 더욱 중요하게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한 기준이 분명해야 할 뿐 아니라, 그 죄를 다루는 태도와 방법 또한 세상 사람들에게 시험거리가 되지 않아야 하며, 오히려 본이 되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바울은 “It would be better to let yourselves be cheated and robbed.”라고 권면합니다. 마태복음 18장의 만 달란트 빚을 탕감받고도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하지 못한 종의 비유가 떠오릅니다.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와 용서의 크기를 기억하며, 내 권리만을 붙드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위하여 감수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352
2026. 05. 20
꿈궆워쉽
#말씀묵상
*자신의 권리만 주장하기보다 손해를 감수하며 공동체를 지키는 믿음의 태도를 가르쳐 줍니다.
*믿음은 말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나타나며, 용서와 양보, 변화된 삶을 통해 복음의 능력이 증거되기를 기도합니다.
#삶에 적용
*이과형이라 계산에 답이 나와야합니다 손해 보지 않으려 계산하기보다, 공동체와 사랑을 먼저 선택하는 연습을 하기
*옳고 그름만 따지기보다 사람을 품는 마음 배우기
#정의와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게 하신 은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내 권리와 자존심을 앞세우기보다는 예수님의 은혜로 변화된 사람답게 오늘 어떤 관계 속에서 사랑과 화해를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안의 다툼과 소송이 멈추고,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나의 구속자 나의 치료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51
2026. 05. 19
서로사랑
고전5: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세상의 음행 특히 간통죄가 법적으로 폐지되면서 성의 문란함이 큰 죄로 여겨지지 않음이 교회 안에서도 그러려니로 넘어 가는것 같다. 내동생(당시 장로)의 교회 안에서의 간통이후 가정은 깨어지고 당사자들은 새가정을 이루고 신앙 가정으로 살고 있다. 한동안 나는 기도의 문이 막히는 경험을 했다. 오늘 말씀에서는 그런자와 사귀지도 함께 먹지도 말라고 한다. 나는 끈임 없이 이 문제로 영적인 답답함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우리 꿈의숲교회 공동체 안에는 어떠한 죄,누룩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한다.] 기도: 주님,가정과 교회 공동체 안에 성결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처럼 모두 주님의 정결한 신부 되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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