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과 훈련

QT나눔방

"QT나눔방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여 받은 은혜를 성도들과 나누는 곳입니다."

꿈숲워쉽
2026-08-25 06:52:24
[에스겔 46:1-15 ] 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삶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말씀 묵상 에스겔 46장은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제사의 규례를 보여줍니다. 특히 안식일과 초하루에 통치자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사를 드리고, 백성들도 함께 예배하도록 합니다.왕이나 지도자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는 정해진 질서와 헌신이 있었고, 매일 아침에는 어린 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아침마다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릴지니”(15절)예배가 특별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나의 삶에서도 가장 먼저 예배받기를 원하십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일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먼저 의식하고, 내 필요를 먼저 해결하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것이 먼저라고 가르쳐 줍니다.또한 왕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자였습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무엇을 이루었든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히 예배해야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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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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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8:9–17 제목: 받은 것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 #말씀묵상 *하맛 왕 도우가 다윗이 소바 왕을 이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에게 축하하며 많은 금과 은과 놋을 보냅니다. 다윗은 전쟁에서 얻은 모든 전리품을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립니다. 또한 다윗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셨고, 이스라엘을 공의와 정의로 다스렸습니다.승리를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받은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 나에게 주어진 재능과 물질, 사람들의 인정과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길도 결국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잘해서 얻었다고 생각했던 것들도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도우셨기에 가능했습니다. 특히 다윗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 돌려드렸다”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내 것을 붙잡기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하나님 뜻에 맞게 사용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적용 *오늘 내가 받은 것 중에서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은혜가 무엇인지 돌아보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며, 내가 가진 시간과 재능과 물질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기쁘게 사용하겠습니다. 또한 내가 맡은 자리에서 인정받는 것보다 공의와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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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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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8:1–8 제목: 승리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라 #말씀묵상 *다윗은 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 등 여러 나라와의 전쟁에서 연이어 승리를 거둡니다. 그러나 이 승리는 다윗의 힘과 능력만으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승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6, 13절). 다윗은 전쟁에서 얻은 금과 은과 놋을 하나님께 드리고, 자신의 영광을 위해 쌓아두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싸움을 만납니다. 때로는 내가 잘해서 이긴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 과정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고 붙들어 주신 은혜가 있었습니다. 승리했을 때 더 중요한 것은 승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잊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 내가 이룬 것, 내가 받은 인정까지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고백합니다. 항상 깨어있어서 기쁠때나 슬플때나 세상에서 좋은일이던지 나쁜일이던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놓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에게 주시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굳게 믿으며 자녀된 나를 하나님의 버려두시지 않을 것을 확신하며 오늘도 잘 살아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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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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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역대상 15:16~29 제목: 다윗의 영성이라면... #말씀묵상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기 위해 레위 사람들을 세워 찬양과 섬김의 일을 맡깁니다. 레위사람들은 하나님의 궤를 메고 올라올 때 다윗은 기쁨으로 뛰놀며 춤을 추었고 온 이스라엘도 큰 즐거움으로 하나님의 궤를 맡이합니다. 사울의 딸 미갈은 창으로 내다보며 다윗이 춤추는 모습을 보고 마음으로 업신여깁니다. *경배와 찬양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간혹 토론을 가질때도 있었습니다. 단복이나 자세 참여도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을때도 있었고 성도님들의 사랑의? 관심으로 단복이나 자세 지적도 있었다. 어떤이는 운동화나 집에서 입을거 같은 옷으로 찬양을 하며 다윗은 옷이 흘러 내리는 것도 모르고 찬양을 한다. 내 겉모습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편한 운동화가 뭐가 문제가 되는가? 쉽게 얘기한다. 만약, 내일 요청으로 대통령을 만나러간다. 굳이 대통령이 아니라 격식있는 자리라고 생각할 때 그때도 운동화를 신고 갈것인가? 하나님이 나의 직장 상사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 것은 아닌가?그런 생각들이 든다. 다윗은 그때 격식을 다해 옷을 차려있었을 것이고 장식구나 옷이 무거웠을 것이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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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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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2장 1~22절 제목: 항상 도우시는 나의 하나님 #말씀 나눔 *사울의 친족인 베냐민 지파 내에서도 양손을 자유롭게 쓰는 활과 물매의 명수들이 다윗을 찾아오고 갓 지파에서는 사자 같고 사슴처럼 빠른 용사들이 요단 강물이 넘치는 악조건을 뚫고 다위에게 옴. 다윗은 베냐민과 유다 자손들이 찾아왔을 때 혹시 사울의 첩자가 아닐ᄁᆞ 경계하지만 그때 성령에 감동한 아마새가 우리가 당신과 함께 하겠다고 고백하며 다윗의 의심을 거두고 신뢰의 공동체를 만듭니다. 다윗이 블레셋에 의탁하며 겼는 위기 속에서도 므낫세 지파의 천부장들이 돌아와 도둑 떼를 치는 데 큰힘을 보탭니다. 날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나님의 군대와같은 큰군대를 이룹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느낄때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하나님의 군대를 모으셨던것처럼 나의 힘듦속에서 나의 광야와같은 삶속에서도 깊이 관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난 온전히 의지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계산적이거나 환경의 장애물을 뛰어넘어 이루어 가실줄 믿습니다. 그럼에도 또 여전히 넘어지고 의심과 신뢰를 같이 가지는 것같은 모순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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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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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1:1~20:47 제목: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하나님이 이루시는 승리 #말씀 묵상 *다윗 왕국을 세우는 데 헌신했던 용사들의 이름과 공로를 기록입니다, 요압의 아우로, 창을 휘둘러 300명을 죽이고 둘째 세 명 가운데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용감한 사람으로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이고, 눈 오는 날 함정에 내려가 사자를 처치했으며, 체격이 큰 애굽 사람을 막대기만 가지고 가서 그 창을 빼앗아 죽이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아사헬, 우리아를 비롯해 각자의 자리에서 다윗과 공동체를 위해 충성을 다했던 이름 없는 용사들의 명단이 이어집니다. *성경은 이름이 잘 알려진 몇 사람뿐 아니라 많은 용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드러나지 않았던 헌신도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는 위로를 얻습니다.나 역시 때로는 내가 하는 일이 작아 보이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가정과 직장, 교회와 일상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충성하는 것 자체가 귀한 믿음의 모습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오늘도 어려운 문제 앞에서 내 능력과 환경을 바라보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거룩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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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6

  카펠라

역대상 9:35~10:14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이 블레셋 전투에서 패배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끝낸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다. 10장 3절을 보면 “그 쏘는 자로 말미암아 심히 다급하여”라고 기록되어 있다. 자신의 체면과 부하 군사들 앞에서의 눈치가 급급해진 사울을 보며, 한때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빛나던 사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음을 본다.이런 사울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도 돌아보게 하신다. 막상 일이 다급해지거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하나님보다 사람의 반응을 더 신경 쓰고 있지는 않았는지...내가 어떻게 보일지...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걱정하면서 정작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원하시는지 묻지 않을 때가 있다. 나의 체면이 앞서고 남의 시선에 붙들릴 때, 하나님은 저만치 멀어지는 것이다. 사울의 마지막 모습이 안타까운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10장 14절의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라는 말씀이 안타까움으로 남는다. 매 순간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하며..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라가는 믿음의 하나님나라 백성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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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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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1–3:24 제목: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십니다 #말씀 묵상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포로 귀환의 시대까지 이스라엘의 족보를 기록합니다. 유다와 포로기와 귀환이후 다윗의 족보를 보여줍니다. 수많은 이름이 이어지지만, 그 이름 하나하나에는 하나님께서 이어 오신 역사와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다윗의 가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언약의 계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나의 묵상 *족보를 읽다 보면 이름 하나가 별 의미 없이 빠르게 엘고 지나가던지 외워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름 없이 지나가는 인생이 없습니다. 머리캀세신바되시면 수많은 별들에 이름을 붙이시듯 나의 이름 기억해주시고 헤아려 두실줄 믿습니다. 내가 특별히 드러나지 않는 것 같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작아 보일 때에도 하나님은 나의 삶을 기억하시고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내가 만들어 가는 인생보다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이어 가시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맘이 불편한 관계나 나의 이익만을 위함이 아닌 우리 공동체를 살리고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삶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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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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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73-88 제목: 고난 중에도 주의 말씀을 붙들게 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내게 임하게 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77절) #말씀묵상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주의 말씀을 붙듭니다. 자신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자신의 삶을 아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기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합니다.때로는 내가 잘못한 것이 없어도 어려움을 당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데도 고난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 마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은 왜 침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그러나 오늘 말씀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라고 가르쳐 줍니다. 사람의 판단과 세상의 위로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살리고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됩니다.“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고난이 사라져야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중에도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을 신뢰하는 믿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 *오늘도 내 생각과 감정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붙들겠습니다.힘들다고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상황과 사람을 바라보기보다 나를 지으시고 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작은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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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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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65-72 제목: 고난의 이유와 유익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찬 금은보다 젛으니이다”(119:72) #말씀묵상 *고난 당하였을때 주의 말씀을 지키는것이 고난이 없이 말씀없는 그릇된 삶보다 좋다 라고하십니다 “고난이 축복이다”이는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을 바리보는 시기일때 일것입니다. 건강의 문제, 관계의문제, 경제의문제등 우리의 모든 고난속에서 불평이나 상처에 집중하기보다는 하나님을 더 깊게 만니는 삶되기를 기도합니다. * 고난의 유익은 저의 율례들을 배운다 합니다. 하나님이 지식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기를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기를 기도합니다. #삶에 적용 *믿음을 지키며 살아간단것은 어렵습니다. 고난을 당할때 주의 규례를 지켜 살기가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 입술을 지켜 주시고 마음을 보호하기가 힘겹습니다 . 겨자씨보다 작은 나의 믿음을 깨닫습니다. 럼에도 불구하고 고통 가운데 하나님 더 찾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그런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애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벽을 깨워 찬양하고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나의 모든것 아시는 주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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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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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보다, 그 말씀을 실제 삶에서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를 돌아봅니다.말씀을 읽으면서도 내 생각과 감정대로 결정할 때가 많습니다.오늘은 작은 일 하나라도 “내 생각에는 이것이 맞다”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은 무엇이라고 하시는가?”를 먼저 묻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을 제게 주옵소서.말씀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순종하게 하시고,말씀이 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게 하옵소서.세상의 소리에 흔들릴 때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죄의 유혹 앞에서는 주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옵소서.오늘도 주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바른 길을 걷게 하시고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을 마음에 담을 때, 말씀은 우리의 삶을 바른 길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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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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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 : 17~32 •묵상- 살다 보면 고난은 참 예상하지 못한 때에,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찾아오는 것 같다.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닥쳐오고, 때로는 사람의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깊은 상처가 되어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시편기자에게 고관들의 비방으로 힘든시간이 있었듯, 나에게도 상대방의 비방이나 가시 돋친 말들이 마음에 남아 몇 날 며칠이 힘들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주님께 기도한다.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그러면 참 신기하게도 마음이 조금씩 평안해지고, 복잡했던 생각들이 정리되면서 내 영이 깨끗해지는 것을 느낀다. 그때 깨닫는다. 내삶의 해답은 결국 주님이시구나!!..그래서 오늘 말씀처럼 주의 말씀을 내 앞에 두는 삶을 살아야 한다.내 감정이 앞서려고 할 때 , 내 생각이 복잡해질 때, 누군가의 말 때문에 마음이 흔들릴 때에도..말씀을 앞에 두어야 한다. “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아묻따’..‘답정너’라는 신조어가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답은 정해져 있어...그러니 말씀만 붙들라고 다짐하게 하시는 주님이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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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9

  꿈숲워쉽

에스겔 48:1-14 제목: 하나님이 주신 내자리 *나는 때때로 다른 사람의 자리와 삶을 바라보며 ‘나는 왜 이것밖에 없을까?’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자신만의 자리와 기업을 허락하십니다.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가 아니라,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그것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해야됨을 깨닫습니다.또한 이스라엘 땅의 중심에 거룩한 구역이 놓이는 모습을 보면서, 내 삶의 중심에도 하나님이 계셔야 함을 깨닫습니다.내 계획과 욕심을 삶의 중심에 두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구별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기업을 신실하게 끝까지 감당하며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는 것이 진정한 회복을 누리게 하심을 믿습니다. #삶에 적용*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자리를 주시고, 그 은혜를 다른 사람과 함께 누리게 하십니다. 목장의 날을 맞이하여 목장원들과 식사하며 삶을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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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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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6:16–24 ] 제목: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사용하는 삶 왕이 자신의 기업을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지만,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자신의 아들에게 줄 수는 없다고 말씀합니다. 왕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는 안 됩니다.하나님께서는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절제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을 바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제사장들이 제물을 준비하는 부엌과 장소가 소개됩니다. 거룩한 예배를 위해 제물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정하셨습니다.이를 통해 하나님은 예배뿐 아니라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시간과 물질,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내가 가진 것을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욕심이 생기지만, 하나님께 맡겨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사와 책임이 생깁니다.또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큰일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준비하고, 맡은 일을 정직하게 감당하는 모습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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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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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6:1-15 ] 제목: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삶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말씀 묵상 에스겔 46장은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제사의 규례를 보여줍니다. 특히 안식일과 초하루에 통치자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사를 드리고, 백성들도 함께 예배하도록 합니다.왕이나 지도자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는 정해진 질서와 헌신이 있었고, 매일 아침에는 어린 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아침마다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릴지니”(15절)예배가 특별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나의 삶에서도 가장 먼저 예배받기를 원하십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일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먼저 의식하고, 내 필요를 먼저 해결하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것이 먼저라고 가르쳐 줍니다.또한 왕도 하나님 앞에서는 예배자였습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무엇을 이루었든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히 예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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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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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5:9-25 제목: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한 삶 *나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도 혹시 내 삶에서는 내 편의와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교회 안에서만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말, 돈과 물질을 사용하는 모습, 맡겨진 자리에서의 정직함까지 포함합니다.특히 하나님께서는 “속이지 말라”, “공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 일이라도 정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공평하게 대하는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공의 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제 삶 가운데 혹시 다른 사람보다 나의 유익을 먼저 생각했던 모습이 있었다면 용서하여 주옵소서.말과 행동에서 정직하게 하시고, 사람을 대할 때 공평과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예배드리는 시간뿐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제가 맡은 자리에서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오늘도 욕심보다 공의를 선택하고, 내 편안함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예배와 삶이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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